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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8-14
  • 담당부서
  • 조회수389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정부가 8.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대해, 건설업계 자금조달 부담 완화하고 민간 주택공급 여건 개선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PF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 이주비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담대 예외사유 확대 등 그간 협회건의한 사항 다수 정책반영되어 업계가 겪었던 건설공급 애로 해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먼저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시기 ’27년에서 ’29년으로 유예하고, PF보증 공급목표확대하기로 한 것은 최근 금융시장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상 사업장자금조달에 큰 도움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중소건설사 PF 특별보증 건축공사비 플러스 PF보증 규모 확대, 수수료 인하 기간 연장 및 조기착공 추가 인하 등의 조치는 민간 주택사업의 금융부담 완화와 착공 촉진긍정적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이주비대출 관련해서는 기존 종전자산평가액 중심의 담보가치 산정방식개선하고, HF이주비대출 보증상품을 신설한 것은 조합원의 자금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이주착공지원정비사업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대책에 그동안 협회요청해 온 금융·주택 분야 개선사항다수 반영된 만큼, 후속 제도개선과 보증상품 개편 조속히 시행되어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택 착공 및 공급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다면서,

ㅇ 향후 건설업계도 정부의 정책적극 협력하고, 신속하게 주택건설하여 서민주거안정기여하겠다고 밝혔다. .